장학생 양성혜
저는 중국에서 온 선교자 자녀이자, 유학생입니다. 부모님께서는 안정된 수익이 없으시지만, 주님께서는 저희 가정에 부족함 없이 채워주셨습니다. 지금까지 주님의 사랑을 끊임없이 경험하며 지내왔던 제 모습을 돌아보면, 제 자신은 주님 없이는 너무나도 부족한 존재임을 깨닫게 됩니다. 종교자유라고는 하지만 완전한 자유는 아닌 나라에서 20년간 살다가 주님을 만나고 싶어서 한국으로 오게 되었습니다. 처음에는 감사함보다는 “돈도 없으면서 날 왜 여기까지 …
